아주오토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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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자동차코리아와 목동, 일산 딜러 계약 체결
    •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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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오토리움 일산, 목동 전시장 신규 오픈
    • 2015.12.10
      (사진: (좌)아주오토리움 목동전시장 / (우)일산전시장)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금일(3일) 일산과 목동에 공식 전시장을 동시에 신규 오픈하고 서울 강서를 비롯 경기 서북부 지역의 고객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다. 지난해부터 이어가고 있는 고속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수도권 지역의 고객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신규 오픈한 볼보자동차 일산•목동 전시장은 지난 2월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딜러로 선정된 아주오토리움(대표 박영석)에서 운영한다. 아주오토리움은 일산과 목동에 이어 내년 상반기 안양 지역에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일산은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함께 운영하여 차량 판매, 서비스를 긴밀하게 연결, 고객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총면적 2,458.8㎡ (약 750평), 지하 1층~지상 3층의 규모로 1층 전시장에는 최대 7대까지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2층은 고객 라운지와 사무실, 3층은 20대 이상 동시 주차가 가능한 옥외 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지하 1층에 마련된 일산 서비스센터는 VPS(볼보 퍼스널 서비스)컨셉을 적용하여 보다 신속한 차량 수리 및 정비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일산 전시장은 국내 볼보자동차 공식 전시장 최초로 카 스튜디오(Car Studio)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들이 차량 컬러를 비교하고 시트에 적용된 천연 가죽을 직접 체험해보고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전시장 내에 콜렉션 쇼케이스를 설치해 스웨덴의 라이프스타일 관련 제품 체험도 가능하다.
        
      목동 전시장은 지상 2층의 연 면적 786.80㎡ (약 240평)의 규모를 갖췄다. 오목교 인근 지역인 데다 주변에 각종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목동 전시장 2층에는 스웨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오픈 테라스와 커피바가 설치된 고객라운지를 운영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신규 오픈한 일산•목동 전시장 모두 스칸디나비안 콘셉트의 '볼보 리테일 익스피어리언스(Volvo Retail Experience, VRE)'를 적용했다.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명품관 느낌이 나는 외관은 야간에 다양한 색상으로 변해 스웨덴의 오로라를 연상케 한다. 갈색 톤의 원목 소재와 따뜻한 조명을 이용한 실내 디자인은 북유럽의 안락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한다.
       
      한편 아주오토리움은 전시장 오픈을 기념하여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꾸며진 V40 차량을 일산 및 목동 지역에서 운행하고 해당 차량 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하는 모든 고객에게 핫팩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전국 볼보 전시장에서 진행중인 ‘볼보 V40 스웨디시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2월 20일까지 일산 및 목동 전시장을 방문하여 시승한 모든 고객들이 참여 가능하며 1등에게는 프리미엄 해치백 V40을 증정한다. 12월 한달동안 일산, 목동 전시장에서 계약 후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하만카돈의 고급 블루투스 스피커나 일렉트로룩스의 무선 청소기 중 한가지를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볼보자동차 일산 전시장(031-906-6789)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149-12 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목동 전시장(02-2061-6789)은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296-31번지에 위치해 있다.